
4년 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정착한 김문재, 정희정 부부가 두 자녀 창규, 이주와 함께 환히 웃고 있다. 강경민기자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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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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