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이하의 낮은 수온으로 여름철 명소로 불리고 있는 삼양동 담수풀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시원한 용천수에 무더위를 씻어내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