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간의 길지 않은 설날 연휴. 세배를 마친 제주도민의 최대 화두는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폭설이었다. 사진은 제주시 도두1동 마을회관에서 열린 합동세배. 강경민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