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기온과 함께 며칠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노란 금계국이 활짝 피어났다. 17일 서귀포시 대정읍 일주도로를 지나는 라이더들이 신기한 듯 금계국을 바라보고 있다. 금계국은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이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이승아 "유령당원 의혹 관련...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