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날씨를 보인 23일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풍력발전기 위로 햇무리가 관측되고 있다. 햇무리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편서풍의 영향을 받아 굴절돼 나타나는 현상이다. 강희만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칭다오 항로' 혈세 손실액 구상권 청구 사태로 비화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