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김녕해수욕장에서 구좌읍사무소 관계자들이 파도에 떠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