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람사르습지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물영아리 분화구를 찾은 탐방객들이 물영아리의 신비감을 직접 느끼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이승아 "유령당원 의혹 관련...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