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날씨를 보인 12일 사려니숲길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친구들과 함께 삼나무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고 있다. 살포시 안개가 걷히며 드러난 숲길이 신비하면서도 더없이 청량하다. 이상국기자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