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앞 바다에서 돌고래탐방선과 제주남방큰돌고래(점선)가 부딪칠뻔한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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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