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흘째인 지난 22일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선수단은 8개 세부종목이 결승에 진출해 금 4, 은 4개를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지난 22일 포항 만인당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에서 여자 -72kg급 데드리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스쿼트와 종합에서도 메달을 추가해 3관왕에 오른 이연화.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23일 제주도선수단에 금메달을 보탠 태권도 최상규(왼쪽)와 유도 김지택.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주 멀리뛰기 김수지 2026 김해 전국실업육상 金
제주수영 이주호·이호준·안세현 2026아시안게임…
제주 태권도 안지용 전국종별대회 중등 밴텀급 …
'뇨시료 검사 완료' 제주경마 27일 정상 재개
'성공' 2026제주도민체육대회 본격 준비 체제 돌…
달리기제주인클럽 전도 마스터즈육상대회 종합 …
'제주유도 기대주' 곽유주 여고부 첫 전국대회 …
[종합] 제주SK 리그 5경기 무승.. 초반 '최악의 부…
제주출신 강명진 두번째 볼링 태극마크 달았다
제주 화북초 올해 전국소년체전 제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