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뱃길이 열린 가운데, 지난 11일 오전 제주항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여객선 '비욘드 트러스트호(2만7000t급)'가 입항했다. 해당 여객선는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에 해당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지난 10일 인천에서 처음으로 공식 출항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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