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마라도 남쪽 약 89㎞ 해상에서 조업 중 골절상을 당한 응급환자를 제주해경 항공구조대가 안전하게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주해경청 제공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운치 더한 빗 속 사려니숲길… "자연에서 춤, 색…
'한라산 구상나무 역설' 열매 많으면 속 빈 씨앗 …
제주 명품 '사려니숲 체험행사' 열여덟번째 이야…
서귀포 해상 지나던 크루즈선서 응급환자… 해…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정상 구간 한시 출입 통제
"유심 제거해달라"… 보이스피싱 감지한 통신사 …
제주서 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 남성 체포
6월 셋째 주말 제주지방 강풍 동반 최고 250㎜ '폭…
제주경찰, 범죄 피해자 일상 회복 다룬 수기집 …
우도서 불법 전동카트 관광객에 대여 업체 3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