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4주년 4·3추념식을 앞두고 지난 26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제주제주언론학회,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4·3과 언론 특별세미나 '다랑쉬굴 발굴 30년, 성찰과 과제'가 열렸다. 제주4.3평화재단 제공
봄날 책잔치 '2026 제주북페어' 한라체육관 인파
문학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제주의 4월
제주 예술인들 몸짓으로 풀어내는 4월의 의미
한복 촬영 명소 제주목 관아 내달부터 한복·갈…
"4월 나들이는 도서관으로"… 제주 곳곳 독서문…
제주 꽃피는 봄날, 책과 함께하는 하루로 더 특…
영혼 바친 제주의 기록 국립제주박물관으로
제주에서 펼친 육필 원고에 담긴 창작의 순간
제주4·3 시화에 담고 역사의 현장 함께 찾는다
김창열과 한용진… 오랜 예술적 교류와 제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