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8년 만에 탄생지 제주에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만나는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도민 공개를 앞두고 4일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린 언론공개회에서 약 15m에 달하는 '세한도' 두루마리 전모가 드러났다. 강희만기자

4일 특별전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언론공개회에서 인사하는 이재열 국립제주박물관장. 강희만기자

국립제주박물관에 전시된 1844년 제주 유배 시절 추사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 진본.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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