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오늘로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쉼없이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한라일보는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제주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제주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쉼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진은 서귀포시 한 호텔 정원에 있는 풍차를 장시간 노출로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