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오늘로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쉼없이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한라일보는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제주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제주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쉼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진은 서귀포시 한 호텔 정원에 있는 풍차를 장시간 노출로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