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제주도 지질공원 수월봉 트레일 마지막 날인 8일 차귀도를 찾은 탐방객들이 섬을 둘러보고 있다. 현재 무인도인 차귀도는 해수면 변동과 파도에 의한 풍화 침식 작용으로 화산체의 대부분이 사라지고 섬의 일부만 독특한 형태로 남아있다. 강희만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