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봄날 책잔치 '2026 제주북페어' 한라체육관 인파
문학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제주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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