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 인근 숲에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된 '대흥란'이 분홍색 꽃망울을 터뜨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올해 제주 학교 27곳 '연구학교'로 운영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유아 언어 발달, 보호자·교사와 함께 지원"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도의원선거 황경남 예비후보 "쓰레기 문제 원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