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서 제5호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행인이 뒷걸음으로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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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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