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국제관악제의 최고 볼거리인 거리행진이 3년 만에 재개됐다. 광복절인 15일 오후 제주도 문예회관 광장에서 출발한 제27회 제주국제관악제 시가퍼레이드는 탑동해변공연장까지 이어졌고, 공연장에선 관악제의 여름시즌을 마무리하는 경축음악회가 펼쳐졌다. 지난 7일 시작된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는 16일 관악제와 함께 열린 제17회 관악타악콩쿠르 입상자 음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11월엔 가을시즌이 예정돼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제주도민 세금 들인 하수시설인데.. 국가로 넘어갈 판
민주당 도지사 경선 가상대결 문대림 37% vs 오영훈 31%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3000만원 없어 '국대' 꿈 앗아가는 제주 체육행정
6·3지방선거 제주 예비후보 등록.. 송문석 전 교장 첫 스타트
6·3지방선거 제주 언론4사 1차 여론조사 9일 발표
제주고는 과학, 제주여상은 AI… 일반고 전환 밑그림
"제주 폐교 활용 폭 넓힌다" 3개년 로드맵 발표
제주서 80대 여성 개물림 사고… 손가락 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