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퀸 6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에 있던 어선이 전복되는 피해를 입었다. 강희만·이상국기자

대정읍 해안도로 인근 월파피해를 입은 농경지. 강희만·이상국기자

태풍이 물러간 뒤 파손된 해녀 탈의장 시설물을 치우고 있는 표선면 세화2리 해녀들. 강희만·이상국기자

중장비가 동원돼 정비중인 서귀포 해안도로. 강희만·이상국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