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지천 갤러리 및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가 열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다. 산지천 길을 따라 설치된 초롱 전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산지천 갤러리 및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가 열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산지천 갤러리 및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가 열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산지천 갤러리 및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가 열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산지천 갤러리 및 산지천 일대에서 '2022 아트페스타 인 제주'가 열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그림책으로 바라본 제주… '섬의 기억, 새로운 …
김신 '환상서곡 제주'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
제주문학관 명예관장에 강덕환 전 제주작가회의…
제주 김옥선 작가 제4회 서울예술상 시각 부문 …
기억 속 가장 따듯했던 그곳이 있기에… 제주 나…
꽃피는 제주의 4월, 무대 위 기억하는 그날들
제주 곶자왈 깊숙한 곳에 희망·치유의 화원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제주 강정은 피아노 독주회… 건반 위 슈만·슈…
'한라산 어리목계곡 용천지대' 천연기념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