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제주시 아라동의 한 가정집 정원 감나무에 직박구리가 날아와 빨갛게 익은 감을 쪼아 먹으며 가을의 풍성함을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부제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