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5개월여만에 다시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제주지역의 화물차도 멈춰섰다. 화물연대 제주본부는 이날 제주항 제5부두에서 조합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 차종·품목 확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총파업으로 도내 시멘트 공급·건설공사, 감귤 택배 유통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상국기자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2)가…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2)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0)해…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40)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8월 10~16일
"제주 팬 자존심 짓밟았다" 뮌헨 친선 경기 '후폭풍'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커지는 파문
송악산 관광객들
태풍 간접 영향 쇠소깍 소금막·우금 만났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타인 소유 감귤밭 방풍림 무단 절단·훼손한 50대 입건
고의숙 교육감 원론적 답변.. 체육고 신설 물 건너 가나
[알림] 제33회 '한라환경대상' 수상자
3년 만에 완성된 서귀포공공협력의원·약국
민선 9기 첫 이상봉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목 '집중'
말라 시들어 가는 콩
농심 보듬는 물백
김매기 한창인 도라지밭
파도 밀려오는 대정해안도로
취나물 수확 분주한 손길
손맛 기다리는 낚시객들
만개한 배롱나무꽃
해안가 뒤덮은 파래
폭염과 가뭄 이겨낸 당근 새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