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경은 27일 오후 2시40분쯤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안덕면 화순항에 접안 중 엔진 고장으로 방파제 쪽으로 떠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민간어선을 투입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서귀포해경 제공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줄었다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제주도민 1721명 "300㎿ 규모 가스발전소 신설 중…
동문시장 야시장, 상설 야시장 중 전국 첫 다회…
제주 반려동물 공설 장례시설 10일부터 운영
"각각 죽은 새끼 업고"… 제주서 남방큰돌고래 …
'이틀째 열대야' 제주지방 주말까지 푹푹 찐다
제주 치료 가능사망률 2024년 전국 10위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
"호흡기 내과 없어서"… 결핵 환자 진료 공백
제주 스쿨존 63% '노란신호기'로 바뀌었다
올해 제주서 소방기관 사칭 사기 피해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