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제3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이 진행된 지난해 11월 15일. 박남희 예술감독이 참석 내빈들과 함께 제주도립미술관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을 주제로 내건 제3회 제주비엔날레에는 16개국 55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16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오는 12일 8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라일보DB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