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민 제주대 수의내과학 교수가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제주세계유산센터에서 최근 천연기념물 뿔쇠오리 위협 요인으로 지목돼 포획된 마라도 고양이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닭' K-미식벨트 조성 사업 도전한다
송재호 전 의원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 결성
"감산 해당없음" 통보 받은 위성곤 의원, 지방선…
고온 다습 제주 자체 육묘 어려운 딸기 모종 자…
민주당 24일 제주도지사 공천 후보 면접… '3파전…
제주, 국제선 신규 취항 외국항공사에 운항 손실…
'도지사 출마' 위성곤 "과학기술원 설립해 산업 …
제주, '핫플레이스' 서울 성수동 도시재생 정책 …
제주, 론니 플래닛 선정 세계 25대 여행지에 올라
옛 일본영사관 토지,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