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열 작 '물방울'(1981년)

김창열 작 '제사'

지난해 이중섭미술관이 수집한 이중섭 친필 편지. 내용은 '귀중하고 유일한 나의 남덕!!! 6월 17일, 6월 22일, 6월 25일 자 편지 기쁘게 잘 받았소. 배편이 너무 늦어져서……매우 지쳐 있소. 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당신의 편지가 대향에게 늘 힘이 되어주고 있소. 이제 곧 결정이 날 테니 안심하기 바라오.태현이 태성이가 착해서 아빠가 아주 기뻐한다고 전해주기 바라오. 제주도의 게에 대한 추억이오. 태현이와 태성이에게 보여주시오. (옆줄) 계속해서 소식을 전해 주시오.' 이중섭미술관 제공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제주 세계유산축전 10월3일 개막
서귀포 신례리 양자연 부부 방묘, 향토유형유산 …
[주말, 여기] 해양 환경 다룬 마로의 '리부이 떠…
자연 풍경과 어울린 존 레논·BTS의 초상… 제주 …
제주비엔날레 현대미술사 거장에서 주목받는 동…
서귀포시청소년오케스트라가 들려줄 '신세계로…
7월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참가작 '4통 3반 복층 …
제21회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20개국 315명 참…
노을 타는 삶의 바다에서 길어 올린 기억… 제주…
[제주 책동네] 아이들 사는 세상 시보다 더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