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골프존카운티 오라 동, 서 코스(파72·7195야드) 클럽하우스 광장에서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서 고군택 등 참석자들이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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