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시 오라동 제주대학교 정문 인근 클린하우스에 배가 고픈 큰부리까마귀들이 쓰레기를 뒤지고 있다. 강희만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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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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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보좌진 1인 2투표 유도 인정, 머리 숙여 사과"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