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막텐트에서 대마를 말리고 있는 모습. 제주경찰청 제공

정철운 제주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장이 27일 오전 제주경찰청에서 제주시 주택가에서 대마를 재배해 온 피의자 2명에게 압수해 온 압수물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참조기 풍년…삼치·방어 안 잡혔다
[기획] “월급날이 최고” 장애인 일터의 ‘보통…
재입국으로 덜미… 카지노서 수백만원 훔친 중…
"통관번호만 빌려줬다" 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쓰레기로 몸살"… 한라산서 한 해 37t 수거
제주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인근에 계속 쌓이는…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
제주노동권익센터, 노동 분쟁 법률대리비 지원
3600만원 상당 카지노칩 훔쳐 달아난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