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30년 제주에선 하루 20만9000㎥(최대 예측 수요 기준) 규모의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고 있는 제주 농경지. 사진=한라일보 DB
| 성산 2023.06.12 (05:24:37)삭제
성산 곶자왈지역.상수도보호구역에 포함하라
ㅡ 용암.송이지역....수산.난산.온평
특히 2공항주변.숨골 153개소 포함하라 |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
[뉴스-in] 김성범 의원, ‘세종행’ 성과 주목
영천동 ‘뚱뚱이네 보쌈’ 착한가게 현판 전달
제주 독서 챌린지 첫 달 4500여 명 몰렸다
"호흡기 내과 없어서"… 결핵 환자 진료 공백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8일 제주뉴스
[한라포커스] 맞벌이 1위.. 장벽 넘는 '돌봄 공조'…
사진에 담긴 제주 풍광 시가 되었다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줄었다
"AI 활용 비즈니스 성과 창출하고 전문역량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