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조천읍 소재 플로리스트 양성학원인 '풀왓'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송지혜씨는 지난해 여름 제주로 이주했다. 그녀는 지역별로 저마다 특색을 가진 제주 바다의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전하며 제주 정착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향 바꾼 제주도정..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투 트랙 운영"
"제주시 '유령 행정동' 도남동 분동 필수"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에 임성자씨
위성곤 제주도정 농민수당 2030년엔 100만원 지급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변화 신호"
투자협약 기업들 '간판만 제주로'... 정작 직원은 '0~1명'
또래 간 잦은 돈거래… 그 뒤에 '사이버 도박' 있었다
제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0% 아래로 하락
제주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첫 금메달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체육분야 15개 세부과제 제시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