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제주시 현장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내년도 제주들불축제 미 개최에 따른 행정시장 책임론을 비롯해 예산 편성 문제, 향후 축제 폐지 우려에 대한 의견이 집중 제기됐다. 사진은 정민구 의원(왼쪽)이 질의하고 이에 대해 강병삼 시장이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제15회 우도소라축제 24일 개막… "뿔소라 드세요
제주시 등록차량 자동차세 고질적 체납 "안 봐준…
제주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확보 '배움의 꿈' 잇…
제주시·서귀포시 '지구의 날' 의미 되새긴다
제주시 성안올레에 '별별투어' 새 얼굴 선보인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접…
'개인정보 보호 촘촘히' 제주시 관리 체계 개선 …
제주 손주돌봄수당 지원사업 "3대가 대만족"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
제주시 신규사업 발굴로 국비 8000억대 첫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