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원도심을 흐르는 대표적 하천인 산지천이 최근 생활폐수로 인해 심각하게 오염되고 악취가 발생하고 있으나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은 채 두달째 방치되고 있어 문제다. 강희만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현역 등판' 카운트다운… 제주도교육감 선거 달아오르나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80㎜ 봄비
제주지방 주말 내내 봄비 오락가락.. 최대 60㎜
고사리 꺾다 "여긴 어디지?"… 제주서 잇단 길잃…
제주4·3단체, 추념식 '4·3 왜곡 집회' 단체·유튜…
제주서 치과의사 명의 빌린 '사무장 병원'… 유…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100㎜ 폭우
[기획] “월급날이 최고” 장애인 일터의 ‘보통…
재입국으로 덜미… 카지노서 수백만원 훔친 중…
"통관번호만 빌려줬다" 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