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비상하는 청룡처럼
2024년 청룡의 첫 해가 용트림하듯 떠오르고 있다. 올 한 해 제주 사회도 청룡의 기운을 받아 잔뜩 위축된 경기가 서서히 회복돼 우리네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오랜 현안과 갈등들도 도민의 역량을 모아 해법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사진은 서귀포시 안덕면 해안도로에서 인터벌 촬영 후 합성했다. 이상국기자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8)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00)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5월 18~24일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9)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경자유전' 원칙 제주전역 농지 전수조사한다
옥수수 솎아주기 구슬땀
목욕으로 더위 식히는 제비
성년의 날
비상하는 날치
청정 우뭇가사리 말리는 조천 해안가
파래 수거 작업 분주
양산 쓴 관광객들
중대백로들의 짧은 휴식
덤장 그물 보수하는 어민들
6·3지방선거 후보 등록하는 제주 교육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