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비상하는 청룡처럼
2024년 청룡의 첫 해가 용트림하듯 떠오르고 있다. 올 한 해 제주 사회도 청룡의 기운을 받아 잔뜩 위축된 경기가 서서히 회복돼 우리네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오랜 현안과 갈등들도 도민의 역량을 모아 해법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사진은 서귀포시 안덕면 해안도로에서 인터벌 촬영 후 합성했다. 이상국기자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5)성…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07)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35)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7월 6~12일
[휴플러스] 비 오면 느낄 수 있는 제주의 또 …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4)약…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송영훈 의장, 관권선거 묵인 의혹 "이유여하 막론 송구"
탐나는전 10% 캐시백, 7월 중 일시 중단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13대 제주자치도의회 예결위원장 김봉현-윤리위원장 하성…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한라포커스] AI로 맞춤교육… 초개별화 지원 실현되나
과자봉지 물고 다니는 까치
'월척'을 기다리며…
장마 속 햇살… 분주한 어촌
녹차밭 산책
피서객 가득한 신화월드 워터파크
해안가 승마체험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고속보트
단아한 자태 뽐내는 대흥란
덤장그물 보수작업
장맛비 내리는 도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