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12일 항공 화물을 통해 수능 문답지가 제주로 이송됐다. 이날 김광수 교육감(오른쪽 첫번째)과 교육청 관계자들이 도착한 문답지를 보관 장소로 옮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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