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제24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28일 개막해 12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청정 바다의 흥과 멋과 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방어축제는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대방어 해체쇼와 방어 먹방대회, 방어 맨손 잡기 등이 준비됐으며 해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녀노래자랑, 테왁 만들기도 이어진다. 강희만기자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우려 뚫고 의회 통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