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에서 후박나무 수십 그루가 껍질이 벗겨진 채 발견됐다. 한라일보 자료사진

박피된 후박나무에 황토를 발라 응급처치했으나 일부 나무들은 고사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자치경찰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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