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욕장 개장 등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앞둬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민간안전요원을 공개 모집하고 있으나 결원사태로 추가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에 따른 공백 우려도 제기되면서 철저한 사전 대비가 요구된다. 사진은 지난해 이호해수욕장에 배치된 민간안전요원. 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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