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27일 제주뉴스

■ 제2공항 찬반 표시 없이 오영훈 "환경영향평가 분수령" 2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진 오영훈 제주지사가 제2공항사업에 대해 여전히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절차 이행과정에서 환경영향…

[교육] 제주도교육청 '늘봄학교' 탈락에 "시대변화 못 읽어" 질타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교육부의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추가 공모에 참여했지만 탈락했다. 제주도의회에서는 이를 두고 시대적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부는 27일 …

[경제] 다시 활력 되찾아가는 제주 크루즈 산업 … 과제도 산적

[한라일보] 코로나19 이후 멈춰섰던 국제크루즈선들이 올해 들어 잇따라 다시 제주에 기항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개항 이후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와 코로나19 등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던 서귀…

[경제] 제주 제조업계 "하반기도 경기 반등 힘들다"

[한라일보]제주지역 제조업체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가 낀 3분기에도 고물가와 내수소비 둔화 등의 영향으로 경기 반등이 힘들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상공회의소는 도내 87개 제조…

[사회] "귀신이 곡할 노릇"… 상하수도 요금 164만원 진실은

[한라일보] "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고 평소 20여 만원이던 상하수도 요금이 갑자기 164만원이 부과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상가 업주들은 최근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

[스포츠] 사라봉다목적체육관 7~8월 매일 오픈

[한라일보]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이 올 여름철인 7, 8월 두 달간 매일 문을 연다. 제주시체육회(회장 이병철)는 사라봉 다목적체육관 주변 공공체육시설의 공사로 인해 체육 동호인과 시민들…

[정치] 윤석열 2년차 장·차관 인사 제주 출신 발탁될까

[한라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계기로 국정 쇄신을 위해 정부 부처 장차관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각 부처에서 활약 중인 제주출신 고위 공직자들의 인사 여부에…

[정치] 해양관할구역 획정 초읽기.. 제주바다 자치권 확보 방안은?

[한라일보] 제주도와 전라남도 완도군의 해상경계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관할구역 획정에 관한 법안이 연이어 대표발의되면서 제주에 유리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설득작…

[문화] '규모↑' 올해 유일 아트페어 '제주국제화랑미술제' 내달 개막

[한라일보] '2023 제주국제화랑미술제'가 올해 제주 미술시장의 문을 연다. 제주국제화랑미술제는 지난해 제주의 갤러리들이 연대해 출범한 제주화랑협회 주최(제주국제화랑미술제 조직위원회 주…

[카드뉴스] [카드뉴스] 2022년산 감귤 조수입 '역대 최고'

[서귀포시] '충전방해 과태료' 급속충전에 몰리는 렌터카 '어쩌나'

[한라일보] 오는 7월 1일부터 전기차 급속충전방해 차량에 대해 경고 없이 즉시 과태료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제주관광에 나서는 전기차 렌터카들이 급속충전에 몰리면서 충전방해로 과태료 처분…

[교육] 제주 학교 급식실 등 조리실무사 무더기 채용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9월 1일부터 학교와 직속기관에 배치되는 조리사와 조리실무사를 공모한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으로 27일 2023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 …

[정치] [종합] 오영훈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동의 절차 분수령"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간의 업무 성과와 함께 제2공항 건설사업,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27…

[사회] 서부소방서장 고정배·동부소방서장 김대홍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달 1일 자 소방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 및 임용장 수여식을 27일 개최했다. 이번 인사발령은 소방정 5명과 소방령 11명에 대해 실시됐다. 소방안전본부 소방정책과…

[전국뉴스] 농심 1일부터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인하

농심이 내달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가격을 인하한다. 농심이 신라면 가격을 인하한 것은 2010년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새우깡 가격 인하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면 업계 1위 농심의 결정으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