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언제나 도민과 함께' 제주자치경찰위 본격 가동

제주자치경찰위원회(이하 제주자치경찰위)가 한달 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치고 7월 1일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제주자치경찰위는 1일 세종컨벤션센터 열리는 자치경찰 전면 시행 기념행사…

[사회] 516·1100도로 1일부터 4.5t 이상 화물차 운행 금지

제주자치경찰단은 7월1일부터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산간도로인 516도로와 1100도로에서 4.5t 이상 대형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통행 제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행 제한 구간은 516…

[사회] [현장] '탑동광장 폐쇄' 방파제·해변 몰려 '북새통'

30일부터 탑동광장이 폐쇄됨에 따라 풍선효과가 발생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제주시 탑동광장이 일시 폐쇄된 첫날인 30일 오후 11시30분. 평소라면 노상술판으로 시끌…

[사람과사람] 재향군인회-무촌영농조합 업무협약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와 무촌영농조합법인(대표 박복순)은 30일 향군종합사업본부회의실에서 무(제주 방언=놈삐)를 원료로 생산되는 제품을 판매하기로 상호 업무협약식을 …

[사람과사람] 행복공작소 저소득층에 농산물 기부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제주 제1호 장애인표준사업장 (주)행복공작소가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과 함께 서귀포 지역 불우이웃 돕기에 나선다. '행복나눔 푸드마켓'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

[사람과사람] 서귀포장애인가족센터-빨래방 업무협약

서귀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민신철)와 버블맨24 셀프 빨래방 제주 1호 서귀포점(이하 버블맨24, 대표 박라미)은 지난달 29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서귀포시 장애인 및 그 가족의 복지…

[사람과사람] 2021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정부포상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도청 탐라홀에서 2021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을 통해 손영준 부이사관을 포함한 47명의 공직자가 짧게는 23년, 길게는 40여 년의…

[한라포커스] 원희룡 도정 교통문제 답보 속 하수·쓰레기 난항

대중교통체계 개편 후 버스 수송분담률 되레 후퇴일부 하수처리장 주민 반대 부닥쳐 증설 공사 중단봉개동 매립장 사용 만료 임박… 쓰레기 대란 우려 원희룡 도정은 관광객·인구 급증에 따른 …

[사설] [사설] 도심 하천 쓰레기투성이… 두고만 볼건가

제주시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마다 쓰레기가 방치되면서 미관을 크게 흐리고 있다. 하천내 쓰레기는 대부분 무단투기 생활쓰레기들로, 일부 시민들의 비양심에서 비롯되지만 사실상 손놓은 행정의…

[사설] [사설] 전파력 강한 변이 감염자 늘어 큰일이다

7월부터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 큰일이다.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3명이 변이 바이스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될 정도로 …

[뉴스-in] [뉴스-in] “여순 특별법 통과로 과거사 바로 세워”

좌남수 의장 “아픔 공유할 것” ○…좌남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여순 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여수·순천 10·19 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편집국25시] [이상민의 편집국 25시] 사과의 시간

7년 전 이맘 때 쯤 도지사 후보 자격으로 강정마을을 찾은 원희룡 제주지사는 문전박대를 당했다. 주민들은 '국회의원 12년 동안 한 번도 마을을 찾지 않고, 우리가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 않다가 …

[오피니언] [김양훈의 한라시론] 제주의 푸른 밤

이 세상에 영원한 건 변화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 정말 고향은 마음속에나 있는 것일까? 타향을 떠돈 지 50년이 된 출향인(出鄕人)은 텐트와 슬리핑백, 취사도구를 욱여넣은 백패킹 차림으로 기어이…

[오피니언] [열린마당] 사불삼거(四不三拒) 지혜로 청렴 세상 만들기

출근해 컴퓨터를 켜면 화면에 청렴 학습 팝업창이 가장 먼저 뜬다. 직원들이 청렴에 관련된 문제를 의무적으로 풀게 해 지식을 습득하고 청렴의식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청렴과 …

[오피니언] [열린마당] 친환경 전기농사의 모습

오늘도 하루가 시작된다. 나는 아내와 함께 전기농사 현장으로 나섰다. 발전소 입구에 다달았을 때 눈앞에 펼쳐진 알록달록 가지각색의 꽃들이 우리 부부를 반갑게 맞아 준다. 어떻게 알고 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