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관광 목적 입도객 등 제주 하루 새 4명 확진

제주지역에서 관광 목적 입도객 등 외부 유입으로 인한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후 5시까지 신규 확진자 4명(1257~1260번)이 나왔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

[문화] 제주에 존재했던 위안소… 무대에 살려낸 인간 존엄

지난 3월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그들의 무대를 떠올려 본다. 그들의 신작을 보기 위해 코로나19 속 공연장을 찾아 무대가 열리길 기다렸던 관객들, 나라를 잃고 개인의 인권마저 짓밟혔던 역…

[사회] [현장] 제주지역 자전거도로 해조류 말리기의 이면

제주 동부지역(성산~하도) 자전거 전용도로 및 인도에 해조류 등을 말리는 등 길목을 가로막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성산에서부터 하도까지 해안도로에 …

[사회] [초점] 화북상업지역 제주삼다수 신사옥 부지로 급부상

제주시 "재감정 예정"에 제주개발공사 "감정가 검토후 발표" 여러 번의 유찰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호텔 용지'가 '주상복합 및 업무 용지'로 변경된다. 이번 변경으로…

[이슈] [영상] 한라일보 · 제주와미래연구원 · 제주의소리 특별기획(3)연방제 수준의 특별자치 가능한가?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로 출범한지 15년, 다른 시도와는 다른 ‘법적인 지위’특별법 체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특별자치도가 도민과 괴리가 생기면서 향후 특별자치도의 법적인 지위와 지방자치 …

[사회]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내용 부실"

국토부가 지난 6월 25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내용을 요약한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주요 재보완 사항'을 제주도와 국회의원들에게 배포하면서 제2공항 반대단체가 재보완 …

[사회] 늦어진 장마 제주지방 다음달 2일부터 시작

제주의 장마는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은 28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찬 공기 때문에 올라오지 못한 정체전선(장마전선)이 최근 찬 공기의 세력 약화로 인해 서서히 북상하…

[이슈] [영상]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6월5주차

*6월 5주차 제주교육 소식 1. 코로나19 예방 국민 행동수칙 준수로 사전 예방 - 휴지나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이나 재채기 하기, - 사용한 휴지는 바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 반드…

[정치] 정부, 국회에 4.3 위원회 위원 4명 추천 의뢰

여야가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위원에 참여할 위원 추천에 나선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과의 정례회…

[사회] 구좌 해안도로서 차량 경계석 충돌… 운전자 추락

제주시 구좌 해안도로에서 차량과 경계석이 충돌해 운전자가 갯바위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7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의 해안도로에서…

[사회] "공공성 강화·노동권 보장 공동행동 돌입"

제주지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는(이하 공공운수노조) 28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공동행동을 예고했…

[사회] 30년 만에 서문사거리~북성로 '인도' 생긴다

인도가 없어 걷기 불편했던 서문사거리~북성로 동측 구간에 30여년 만에 인도가 조성된다.  제주시는 서문사거리~북성로 동측(삼도2동)을 대상으로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

[문화] '제주문예재단 공무원 파견' 노조까지 반발 파문 확산

제주문화예술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5일 제주도에 1년 가까이 공석 중인 경영기획실장에 대한 공무원 파견을 요청(한라일보 6월 28일자 8면)한 일에 대해 재단 노조가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

[교육] 제주 학교 91% 전체 등교... 27개교만 부분등교

2학기 전면 등교 수업을 앞두고 제주지역도 등교수업 확대를 통한 학사일정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2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학기말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학교별 학…

[보물섬 제주] [영상] 멸종위기종 ‘팔색조’ 기후변화로 올해는 5월 29일 첫 알 낳다

멸종위기종 팔색조가 기후변화로 번식이 빨라지면서 5월에 산란한 모습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한국조류보호협회와 서귀포연구시험림 일대 공동조사에서 팔색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