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알림]2017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교통통제 협조 바랍니다

[책과 사람] [저자와 함께]'오래된 잠' 펴낸 이민화 시인

2009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시 작업 갈등 딛고 첫 시집 발간유년 상처와 마주하며 창작 재개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한 번은 돌아가야 해/ 눈을 뜨고 있어도 자주 휘청거려/ 우물에 빠질 뻔한 꿈…

[책세상] [책세상]서른의 반격 外

▶서른의 반격(손원평 지음)=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 공모전 당선 제목은 '1988년생'이었다. 1988년에 태어나 2017년 올해 서른 살이 된 김지혜가 주인공이다. 지혜를 중심으로 모여든 '작은 …

[한라포커스] 주변환경 급변… 각종 우려가 현실로

서귀포시 안덕면 지역에 수조원을 들여 건설중인 제주지역 최대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는 올해 신화테마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쇼핑센터 등 순차 개장을 앞…

[휴플러스] [휴플러스]2017 부영 사랑으로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월드컵경기장 ~ 안덕 '환상 코스'14개국 달림이 5000여명 함께 뛰며 감귤산업 발전 기원 본격적인 감귤 수확철을 맞아 '제주사랑, 감귤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2017 부영 사랑으로 제주감귤국제마라…

[주말영화세상] [영화세상] 낯섦·남다름에 도전하는 영화들

여배우 원톱 누아르 영화로 주목받는 '미옥'혼합 장르 진수를 보여주는 '해피 데스데이' 도전은 아름답다. 카리스마를 갖춘 대표 여배우 김혜수가 남성 중심의 누아르 장르 영화에 과감하게 도전…

[스마트폰 예술사진 찍기] [제주에서 스마트폰 예술사진 찍기] (23) 형제섬이 보이는 사계리 해안 (안덕면 사계리)

형제섬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포구에서 남쪽으로 약 1.5㎞ 떨어진 지점에 있다. 바다 한가운데 바위가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크기가 다른 작은 섬 2개가 형과 아우처럼 마주 보고 있다 하여 …

[당찬 맛집을 찾아서] [당찬 맛집을 찾아서](134) 제주시 이도2동 제주시청 인근 '이자와'

살짝 튀겨낸 소고기 손님이 직접 구워흰쌀밥 곁들이면 훌륭한 한끼 식사로개인용 화로 사용해 혼밥족 취향 맞춰 아직 문을 열 시간이 아닌데도 가게 통로에는 벌써부터 손님들이 줄을 지어 기다…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017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2-끝)"한번 시도해볼까~"… 'NIE' 새로운 도약의 희망을 보다

▶제9회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전시회 한라일보와 제주NIE학회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도움을 받아 'NIE(Newspaper In Education·신문활용교육)'로 전시회를 꾸려온 지 올해로 9년째다.…

[한라TV] 호세 라모스 오르타 전 대통령 4·3평화공원 찾아

"한국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 갈등은 늘 존재해왔습니다. 중요한 점은 역사적 진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7회 제주4·3평화포럼에 참석…

[영화 비디오] 유해진·김민재 주연 '레슬러' 크랭크업…내년 개봉

올해 '공조'와 '택시운전사'로 흥행몰이에 성공한 유해진의 차기작 '레슬러'가 최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레슬러'는 아들 뒷바라지가 유일한 낙인 …

[한라TV] 제주제일고등학교 우정학사

지난 2일, 제주시 제주제일고등학교 기숙사인 우정학사에는 자정이 넘도록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규정 상 오후 11시 50분에 점호를 하고 자정 이후에는 취침해야 하지만 책 한 줄 더 보겠다는 …

[알림] [알림]

▶제주 지식재산 페스티벌 ▷일시=11월 13일(월)~14일(화) ▷장소=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2층그랜드볼룸) ▷문의=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064-759-2555) ▶2017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6주년 기념 …

[핫피플] 양명환 교수팀 국제학술대회 최우수상

제주대학교는 국제학술대회에서 체육학과 양명환(사진 왼쪽) 교수팀이 논문을 발표하고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제주대에 따르면 양명환 교수팀(김선욱 박사과정·사진 오…

[편집국25시] [송은범의 편집국 25시]'우리의 일'로 만드는 힘

제주시 이도2동 4층짜리 건물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던 고모(33)씨는 지난해 2월 부푼 꿈을 안고 사진관을 오픈했지만, 1년 반 만에 쫓겨나듯 가게 문을 닫아야 했다. 이야기의 발단은 지난 6월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