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표 해수욕장인 협재 해수욕장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러 온 인파로 붐볐다. ( 영상 취재/편집= 김희동천 기자, 강동민 기자 ) |
퇴근시간 평화로를 메운 차량들이 응급환자를 태운 119구급차량의 진로를 양보하는 등 제주지역에서 훈훈한 모습이 연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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