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창간27주년]제주의 새로운 바람 '플리마켓'

시장기능·문화적 향유 즐기는 이색 장터 한가득제주자연과 어울리며 여행 필수코스 '오감만족'벨롱장·모흥골 호쏠장·대평 소소장 이름도 별나 삶이 있는 문화장터… 벽을 허물고 정을 나누다 …

[기획] [창간27주년]['전기차 메카 제주'의 허와 실](1)프롤로그

오는 2030년까지 '탄소 없는 섬, 제주' 실현 위해모든 차량 전기차 대체… 전력은 신재생에너지로올해 보급 물량 4000대 중 현재 1532대 보급 그쳐 2030년 제주, 도로에 전기차만 보인다. 버스, 택시, 자…

[기획] [창간27주년]제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좌담회

한마디로 피말리는 승부였다. 제주지역 3개 선거구 모두 접전 양상을 보이며 투표함을 열기까지는 선거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다. 결과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완승.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지역…

[기획] [창간27주년]제주특별자치도 제2공항 해법은?

원지사 "대화하겠다" 말뿐… 갈등 해소 역부족오스트리아 빈공항·일본 나리타공항 반면교사 ▶제주 제2공항 개요=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10일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최종 발…

[책세상] [새로나온 책]깊은 바다 속 파랑外

▶깊은 바다 속 파랑(노희준 지음)=문학적 실험을 계속하고 있는 노희준의 네 번째 장편 소설. 거대한 핵폭발에서 잠수함 파랑함이 살아남았다. 그 안에 있는 피셔, 셀린, 이삭은 세상에 남은 마지…

[기획] [창간27주년]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0년 성과와 과제

오는 7월 1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10주년을 맞는다. 정부는 사람·상품·자본의 이동이 자유롭고 기업 활동의 편의가 최대한 보장되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조기 실현을 위해 외교·국방·사…

[기획] [창간27주년]도제 실시 70년, 제주 어떻게 변했나

1946년 도제 실시 이후 역사적 비극 딛고 성장인구 64만명 돌파… 관광객 1300만명 시대 맞아성장 이면엔 부동산 시장 과열 등 부작용 대두 변화의 물결은 거세고 빨랐다. 제주도제가 실시된 지난 70…

[기획] [창간27주년]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를 말하다

1989년 4월 22일 창간… 제주 대표 신문으로 '우뚝'지역신문발전지원대상 12년 연속 선정… '제주 유일'신문·웹·모바일 결합한 종합 미디어그룹 도약 박차 세계의 보물섬 제주의 대표 신문임을 자…

[기획] [창간27주년]제주 부동산 거품을 걷어내자

땅값은 1년새 20% 오르고 도심 아파트 1억5000만원 급등근로자 임금은 전국 최저인데 아파트값은 서울 강북 수준농촌지역에서 땅은 부의 상징…마을공동체도 차츰 사라져 국민들이 너나없이 살고 …

[기획] [창간27주년]제주출신 CEO에 듣는다/청년 취업과 성공 비법

청년 실업 100만 명 시대다. 그러나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기회가 오는 법. 한라일보는 창간 27주년을 맞아 제주출신 CEO로부터 제주 지역 인재들을 위한 취업과 성공비법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창간27주년]고재만 화백의 제주어 만평

제주어가 점차 일상에서 사라지고 있다. 제주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라일보는 앞으로 매주 한 차례씩 제주어 만평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한판'을 연재한다. 고재만 화백은 한국…

[포토슬라이드] 컴백 앞둔 에이프릴, '상큼+러블리' 화보

패션매거진 ‘쎄씨’는 걸그룹 ‘에이프릴’과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에이프릴은 달콤한 사탕처럼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러블…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인간과 노루가 공존하려면

제주도가 야생노루 포획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오는 7월부터 노루 포획이 금지되면서 이를 연장하는 안을 놓고 도내 농가와 환경단체의 의견이 분분했지만 추가 포획하는 쪽으로 최종 결정을 …

[목요논단] [목요담론]과학적 연구 강화로 제주도 브랜드가치 높이자

세계지질공원이 유네스코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되면서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겼는데, 그중 하나가 지정 과정에 참여하는 현장 평가단 운영이다. 과거에는 세계지질공원협회가 추천하는 일부 전…

[제주를 이끌어온 선각자들] [제주를 이끌어온 선각자들](7)제주 산악인 1세대 안흥찬씨

농업중학교 시절 첫 등반 짧지만 강렬했던 만남국내 최초 민간 산악구조대 창립 멤버로 활동철쭉제·만설제 등 기획 한라산 가치 적극 알려'어머니 같은 한라산' 화폭에 담아 전시도 열어 태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