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도의원 · 교육의원] 김삼일 "서귀포 원도심 활기 넣을 것"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새누리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관광마인드를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고"고 주장했…

[6.4 도의원 · 교육의원] 김진덕, 5일 선거사무소 개소

제14선거구(외도, 이호, 도두동) 새정치민주연합 김진덕 후보는 오는 5일 오후 5시에 개소식을 갖고, 지역구 주민들에게 출마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

[6.4 도의원 · 교육의원] 강승화 "지구대 신규설치 공약"

제12선거구(노형 갑) 새누리당 강승화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 3만이 넘는 노형갑 지역(신시가지·월랑마을·원노형지역)에 범죄예방 등 다양한 치안수요 해결 및 밤길 귀가 안전을 위…

[6.4 도의원 · 교육의원] 김철웅, 4·3 아우르기 사업 강조

제11선거구(연동 을) 새정치민주연합 김철웅 예비후보는 2일 4·3 66주기를 맞아 '국가추념일 지정에 맞는 지역 차원의 4·3 아우르기'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첫 추념일 행사에 대…

[6.4 도의원 · 교육의원] 김철우 "5년내 시청사 아라동 유치"

제9선거구(삼양, 봉개, 아라동) 김철우 예비후보는 2일 현재 제주시청사를 5년이내에 아라동으로 유치해 그에 따른 교통해소 및 지역상권을 조성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아라동의 신시가지의 기능을 …

[6.4 도의원 · 교육의원] 김효 "휴양형 의료관광벨트 조성"

제9선거구(삼양, 봉개, 아라동) 새누리당 김효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삼양~봉개~용강을 잇는 자연휴양형 의료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2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삼양 검은모래와 봉개 절…

[6.4 도의원 · 교육의원] 강성민, 생활체육 활성화 공약

제5선거구(이도2동 을) 강성민 예비후보는 2일 "생활체육은 개인 건강을 증진시키고 사회를 활기차게 만드는 촉매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며 "변변한 사무실 하나 마련되고 …

[6.4교육감] 이석문 "4·3교육 활성화"

이석문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4·3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주광역시교육청의 5·18교육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제주와 유사하…

[6.4교육감] 윤두호 "화해·상생 교육"

윤두호 예비후보는 2일 "화해와 상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화해와 상생이란 단어가 정치적인 용어로 쓰이면서 식상한 단어가 됐지만 화해와 상생 이념이 정작 필…

[6.4교육감] 양창식 "4·3 계승 기회"

양창식 예비후보는 '제주4·3희생자추념일'을 맞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진행되는 첫 추념일이 4·3사건이 전하는 화해·상생·평화 등 미래지향적 가치를 계승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

[6.4교육감] 김희열 "역량 선택제 도입"

김희열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학교 현장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을 가르치는 교육분야와 학생들을 돌봐주는 돌봄 상담분야 등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눠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6.4교육감] 김익수 "단설유치원 설립"

김익수 예비후보가 초등학교와 분리 독립되어 운영되는 '단설 유치원' 설립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공약자료 발표를 통해 "'단설 유치원'의 신설로 학부모들의 유아교육비 부담 경감, 선진…

[6.4교육감] 고창근 "논술교육 지원"

고창근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교 논술과목을 학교에서 직접 운영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고 예비후보는 "현재 논술교육에 대한지원이 대학별 고사 중심으로만 이…

[6.4교육감] 강경찬 "4·3영령 묵념 함께"

강경찬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례 할 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함께 4·3영령에 대한 묵념도 같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자치도·제주자치도…

[6.4 도지사] 고승완 "4·3 해결 통합진보당 앞장"

통합진보당 고승완 예비후보는 2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4·3추념식에 참석한다"며 "4·3문제 완전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통합진보당 대표는 지금까지 4·3 위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