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한국서예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오장순)가 주최한 전국 공모 제30회 제주특별자치도서예대전 심사 결과 일반부에서 이만훈·고명순(해서)씨와 지상근(문인화)씨가 각각 대상작 없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제…
[한라일보] 내년 제주시 서부지역에도 파크골프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제주시는 애월읍 상가리와 한림읍 옹포리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와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일본에서 시작된 파크골프는 기…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4·3특별법에 따라 직권재심 청구가 가능한 대상자들에 대해 오는 6월 30일까지 '제주4·3사건 희생자 및 유족 제8차 추가신고'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희생자 및 유족 신고는 도외 및 국외 거주자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7명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현금 6300만 원과 명품가방 등 총 46점을 압류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의 총 체납액은 29억 원…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제21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예결위는 국회의 예산안과 결산 심의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위 의원은 제21대 국회 1차 년도…
[한라일보]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고압선에 걸린 60대가 사망한 지 이틀 만에 또다시 패러글라이딩 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이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2…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다시 비 날씨가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20일부터 다시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20일 내리는 비는 오전에 시작되겠고 2…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2023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4월, 문화도시 성과발표회에서 전국의 문화도시를 대표하는 '올해의 문화도시'로 서귀포시를 낙점했다. 시는 자연부락인 '105개 마을이 가꾸…
[한라일보] 노후에 가장 큰 행복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조심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골절사고이다. 그중에서도 골다공증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이 가장 위험하다. 어느 경로당의 슬픈 모습. "어휴~ 김 씨…
본보-도개발공사-제주지질연구소-제주환경운동연합지난 17일 '숨골 보전 위한 어린이 탐방프로그램' 진행숨골·용천수 직접 보고 들으며 지하수 보전 중요성 공감 [한라일보] "숨골와 용천수를 직접 보고 제주의 생명수 지하수…
[한라일보]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 신임 회장에 허능필 서울제주도민회장이 선출됐다.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는 지난 16일 제주썬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허 회장을 제13대 총연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제13대 회장 …
[한라일보] "1950년 6·25한국전쟁 중에 전쟁고아 1059명을 보듬어 주신 제주도민, 제주도지사, 제주도교육감, 제주고등학교장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자식처럼 고아들을 돌보아주셨고, 어머니 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셨습니다." …
[한라일보] 최근 역사, 문화 등 제주 소재 콘텐츠를 반영한 공연예술계의 창작 활동이 활발하다. 제주 4·3을 비롯 이중섭, '부종휴와 꼬마탐험대', 홍윤애를 소재로 한 창작오페라·뮤지컬에 이어 제주의 보물 '탐라순력도'를 바…
|불안한 세입자 제주에서 올해 5월까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제때 돌려주지 않은 전세보증금이 7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상반기 전세보증금 미반환 사고액(12억원)의 6배에 육박하는 규모입니다. [기사 보…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제주 골프장 내장객 4년 연속 감소.. 200만명 무너지나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제주 택시민원 버스준공영제 도입 이후 확 늘었다